오티에르 반포 분양 안내와 자격 일정 자금계획 총정리
반포 생활권이라는 상징성만으로 보기엔 이 단지는 훨씬 복합적입니다. 공급 규모, 평형별 배정, 일정, 자격, 규제, 자금 부담까지 실제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문단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단지 개요와 첫인상
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들어서는 후분양 단지입니다. 반포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만으로도 이미 시선이 쏠리지만, 실제로는 입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더 많습니다. 규제지역 여부, 우선공급 기준, 재당첨 제한, 전매 가능 시점, 거주의무, 그리고 무엇보다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자금 규모가 대표적입니다.
이번 공급은 신반포2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일부로 진행됩니다. 총 251세대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86세대이며, 이 86세대를 두고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이 나뉘는 구조입니다. 수치만 보면 많아 보일 수 있지만 타입별로 쪼개 보면 선택 폭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특히 59B에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높고, 97㎡ 이상 중대형은 공급 세대가 매우 적어 희소성이 강합니다.
제공된 이미지에서는 이 단지를 단순한 주택이 아니라 브랜드 주거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이 일관되게 강조됩니다. 반포역과 잠원역, 고속터미널역 접근성, 원촌초와 경원중 등 교육권, 신세계 강남점과 한강공원, 의료시설 접근성, 북라운지와 독서실, 워크라운지와 스마트홈 기능까지 고르게 앞세운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실제 판단에서는 홍보 문구보다 계약서와 공급 안내문 기준의 조건을 먼저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단지는 관심도는 높지만 진입장벽도 함께 높은 편입니다. 입지와 브랜드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자격과 자금조달 가능성을 먼저 계산해야 전체 그림이 보입니다.
기본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오티에르 반포 |
| 공급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59-10번지 외 3필지 |
| 사업주체 | 신반포21차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
| 시공사 | ㈜포스코이앤씨 |
| 규모 | 지하 4층 지상 20층 2개동 |
| 총세대수 | 251세대 |
| 이번 공급 | 86세대 |
| 특별공급 | 43세대 |
| 일반공급 | 43세대 |
| 입주예정월 | 2026년 7월 예정 |
| 문의전화 | 1599-2510 |
| 현장 위치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59-10번지 B1F |

| 항목 | 적용 내용 |
|---|---|
| 주택유형 | 민영주택 |
| 규제지역 |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
| 분양가상한제 | 적용 |
| 재당첨 제한 | 10년 |
| 전매제한 | 3년 |
| 거주의무기간 | 2년 |
이 표만 봐도 성격이 분명합니다. 반포권 공급이라는 희소성은 크지만, 동시에 규제 강도도 높습니다. 당첨되면 바로 되팔 수 있는 구조가 아니며,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까지 함께 따라옵니다. 실거주 가능성이 있는지, 자금 계획이 얼마나 견고한지에 따라 접근 가능 여부가 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일정과 접수 방법
| 구분 | 일정 | 비고 |
|---|---|---|
| 모집공고일 | 2026년 3월 31일 | 공고문 기준일 |
| 특별공급 | 2026년 4월 10일 | 인터넷 접수 원칙 |
| 1순위 해당지역 | 2026년 4월 13일 | 서울 2년 이상 계속 거주자 |
| 1순위 기타지역 | 2026년 4월 14일 | 서울 2년 미만, 경기, 인천 |
| 2순위 | 2026년 4월 15일 | 인터넷 접수 |
| 당첨자 발표 | 2026년 4월 21일 | 홈페이지 확인 |
| 서류접수 | 2026년 4월 26일 ~ 4월 30일 | 현장 방문 |
| 계약체결 | 2026년 5월 6일 ~ 5월 8일 | 현장 방문 |
접수는 원칙적으로 청약홈에서 진행됩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하며, 신청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많은 분이 헷갈리는 지점이 있는데, 접수 마감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순위와 지역, 세대 구성, 통장 자격, 무주택 여부, 배우자 이력, 예치금 충족 여부를 모두 먼저 점검한 뒤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외도 있습니다. 정보취약계층의 경우 특별공급은 현장 분양사무실에서,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가입은행 창구에서 접수할 수 있는 범위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신청자는 인터넷 접수가 기본입니다. 문자 알림이 오더라도 최종 확인은 직접 해야 합니다. 발표일 이후 서류접수까지 마쳐야 비로소 계약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신청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신청 전에 본인 자격을 틀리지 않는 것입니다. 접수 자체는 간단해 보여도, 실제 검증은 당첨 이후 서류와 전산조회로 다시 이루어집니다.
평형별 모집 안내
공급 세대수는 총 86세대입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구성은 다양하지만, 물량이 골고루 분포된 것은 아닙니다. 실수요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구간은 아무래도 59타입과 84타입이며, 상징성이 큰 대형 평형은 공급 수가 많지 않습니다. 평형별 구조를 먼저 이해하면 어떤 구간에서 경쟁 체감이 높아질지 감이 잡힙니다.
| 주택형 | 약식표기 | 총공급세대수 | 특별공급 | 일반공급 |
|---|---|---|---|---|
| 044.0000 | 44A, 44A-1 | 10 | 5 | 5 |
| 044.8507B | 44B | 3 | 1 | 2 |
| 045.0000 | 45A, 45A-1 | 6 | 4 | 2 |
| 045.9415B | 45B | 4 | 1 | 3 |
| 059.5839A | 59A | 8 | 5 | 3 |
| 059.3427B | 59B | 35 | 20 | 15 |
| 084.9499A | 84A | 11 | 7 | 4 |
| 097.5311 | 97AP | 1 | 0 | 1 |
| 097.6619 | 97BP | 2 | 0 | 2 |
| 113.9162A | 113A | 1 | 0 | 1 |
| 113.4788B | 113B | 3 | 0 | 3 |
| 115.9969A | 115A | 2 | 0 | 2 |
| 합계 | - | 86 | 43 | 43 |
가장 눈에 띄는 것은 59B가 35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반면 97㎡ 이상 구간은 한두 세대 단위가 많아 사실상 희소 공급에 가깝습니다. 청약통장 가점이 높거나 자금 여력이 충분한 수요자라면 중대형을 고민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실수요층은 실제 자금부담과 공급 수를 같이 보고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별공급 구성
| 구분 | 세대수 |
|---|---|
| 기관추천 | 8 |
| 다자녀가구 | 8 |
| 신혼부부 | 18 |
| 노부모부양 | 2 |
| 생애최초 | 7 |
| 합계 | 43 |
특별공급은 일반공급보다 문턱이 낮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유형별 요건이 더 세밀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무주택세대구성원인지 무주택세대주인지,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이 붙는지, 부양가족이나 혼인기간 조건이 있는지 각각 다르게 확인해야 합니다.
신혼부부 물량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기관추천과 다자녀가구입니다. 노부모부양은 세대수가 적은 대신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생애최초 역시 단순히 첫 집이라는 느낌만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세대원 전원의 주택 소유 이력과 소득 요건까지 살펴야 합니다.
분양가와 실제 자금 부담
| 주택형 | 공급금액 |
|---|---|
| 044.0000 | 14억 2640만원 |
| 044.8507B | 14억 4160만원 |
| 045.0000 | 14억 6220만원 |
| 045.9415B | 14억 8860만원 |
| 059.5839A | 20억 4610만원 |
| 059.3427B | 20억 0550만원 |
| 084.9499A | 27억 5650만원 |
| 097.5311 | 31억 6860만원 |
| 097.6619 | 30억 9870만원 |
| 113.9162A | 34억 7090만원 |
| 113.4788B | 35억 8790만원 |
| 115.9969A | 36억 6890만원 |
| 항목 | 비율 | 시기 |
|---|---|---|
| 계약금 | 20% | 계약 시 |
| 중도금 | 20% | 2026년 6월 1일 |
| 잔금 | 60% | 입주지정일 |
가격만 보고 접근하면 가장 먼저 놓치게 되는 부분이 납부 구조입니다. 후분양 단지이기 때문에 당첨 후 필요한 현금 흐름이 일반적인 선분양보다 훨씬 빠르게 전개됩니다. 계약금 20퍼센트에 이어 중도금 20퍼센트가 비교적 짧은 간격 안에 발생하고, 이후 잔금 60퍼센트가 이어집니다.
특히 중요한 점은 중도금 대출 알선이 없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중도금은 계약자가 스스로 조달해야 합니다. 59타입과 84타입만 놓고 봐도 계약금과 중도금 합계가 상당한 금액이 되기 때문에, 청약 당첨 가능성보다 당첨 이후 실행할 수 있는 자금계획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추가 선택품목
이 단지는 공정률이 높은 후분양 구조라 비확장형으로 고를 수 없습니다. 발코니 확장형 기준으로 이미 시공되어 있고, 천장형 시스템에어컨과 실외기실 자동개폐 그릴 또한 적용 기준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선택 항목처럼 보이지만 실제 계약에서는 사실상 포함 비용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정확합니다.
| 주택형 | 공사비 |
|---|---|
| 44A | 334만1000원 |
| 44A-1 | 531만4000원 |
| 44B | 531만9000원 |
| 45A | 327만1000원 |
| 45A-1 | 514만원 |
| 45B | 526만5000원 |
| 59A | 1211만4000원 |
| 59B | 1254만4000원 |
| 84A | 1510만3000원 |
| 97AP | 2218만7000원 |
| 97BP | 2676만1000원 |
| 113A | 1701만7000원 |
| 113B | 1828만9000원 |
| 115A | 2687만7000원 |
| 주택형 | 설치 대수 | 금액 |
|---|---|---|
| 44A | 3대 | 509만원 |
| 44A-1 | 3대 | 521만8000원 |
| 44B | 3대 | 484만원 |
| 45A | 3대 | 509만원 |
| 45A-1 | 3대 | 521만8000원 |
| 45B | 3대 | 484만원 |
| 59A | 4대 | 665만8000원 |
| 59B | 4대 | 661만3000원 |
| 84A | 6대 | 1013만4000원 |
| 97AP | 8대 | 1340만6000원 |
| 97BP | 7대 | 1192만3000원 |
| 113A | 6대 | 1084만8000원 |
| 113B | 7대 | 1363만2000원 |
| 115A | 7대 | 1431만3000원 |
| 항목 | 금액 |
|---|---|
| 전 타입 공통 | 99만원 |
따라서 실제로는 공급금액에 더해 발코니 확장비, 시스템에어컨, 자동개폐 그릴 금액까지 함께 계산해야 현실적인 총부담이 나옵니다. 분양가만 보고 예산을 잡았다가 계약 단계에서 체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사전에 총액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공급 자격과 우선공급 기준
일반공급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사람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순위 자격은 훨씬 더 촘촘합니다. 통장 가입기간, 예치금, 세대주 여부, 주택 보유 여부, 과거 당첨 이력까지 종합적으로 따집니다.
1순위 조건 핵심
첫째, 청약예금이나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기간이 24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둘째, 신청하는 면적에 맞는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셋째, 규제지역 제한사항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 5년 내 당첨된 세대, 재당첨 제한 중인 사람, 2주택 이상 보유 세대, 세대주가 아닌 경우 등은 1순위에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서울 및 부산 | 기타 광역시 | 기타 지역 |
|---|---|---|---|
| 전용 85㎡ 이하 | 300만원 | 250만원 | 200만원 |
| 전용 102㎡ 이하 | 600만원 | 400만원 | 300만원 |
| 전용 135㎡ 이하 | 1000만원 | 700만원 | 400만원 |
| 모든 면적 | 1500만원 | 1000만원 | 500만원 |
지역 우선공급 기준
| 구분 | 대상 |
|---|---|
| 해당지역 | 서울특별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 |
| 기타지역 | 서울특별시 2년 미만 거주자, 경기도 거주자, 인천광역시 거주자 |
이 기준은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에 산다고 해서 모두 같은 조건이 아닙니다. 서울 2년 이상 계속 거주자만 해당지역 우선공급 대상이 됩니다. 반포권처럼 관심이 높은 곳일수록 이 차이는 체감상 크게 작용합니다. 서울 2년 미만이면 기타지역으로 밀리기 때문에, 실제 경쟁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별공급에서 놓치기 쉬운 기준
특별공급은 유형별로 해석이 조금씩 달라서 가장 실수가 많이 나는 구간입니다. 신혼부부는 혼인기간과 소득 조건, 자산 기준을 같이 보게 되고, 생애최초는 이름 그대로 처음 내 집 마련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판단은 세대원 전체의 과거 보유 이력까지 포함됩니다. 다자녀는 자녀 수와 배점, 노부모부양은 무주택세대주와 부양기간이 핵심입니다.
노부모부양은 특히 주의할 부분이 많습니다.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계속 부양해야 하고, 세대주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여기에 직계존속의 주택 보유 상태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부모님 명의 부동산이 있거나 과거 이력이 복잡한 경우는 더 면밀하게 따져야 합니다.
신혼부부와 생애최초는 최근 제도 변화로 인해 예외 규정과 특례가 일부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배우자의 혼인 전 이력, 혼인특례, 출산특례처럼 실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조항이 있어,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세부 판단은 신청자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해 보인다고 임의로 선택하기보다, 정확히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공급은 자격이 맞는지 아닌지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신청 가능성과 당첨 가능성은 다른 문제이며, 자격 검증까지 통과해야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당첨 방식과 경쟁 포인트
| 구분 | 대상 타입 | 가점제 | 추첨제 |
|---|---|---|---|
| 전용 60㎡ 이하 | 44A, 44A-1, 44B, 45A, 45A-1, 45B, 59A, 59B | 40% | 60% |
| 전용 60㎡ 초과 85㎡ 이하 | 84A | 70% | 30% |
| 전용 85㎡ 초과 | 97AP, 97BP, 113A, 113B, 115A | 80% | 20% |
면적이 작을수록 추첨 비중이 높고, 커질수록 가점 비중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금 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소형은 추첨 기회를 노리는 수요가 몰릴 수 있고, 중대형은 가점이 높은 실수요자에게 더 유리한 구조가 됩니다. 어느 구간을 노릴지 고민할 때는 분양가와 가점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추첨제에도 무주택 우선공급이 있습니다. 일정 비율은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먼저 돌아가고, 이후 잔여분에서 범위가 넓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전히 무주택 여부는 중요합니다. 반대로 유주택자이거나 세대 상태가 복잡한 경우라면 단순 추첨 기대만으로 접근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제한사항과 부적격 주의점
이 단지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바로 제한사항입니다. 공급 안내문을 읽을 때 분양가만 먼저 보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자격과 제한 조항을 먼저 확인하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이 여러 제한으로 이어집니다.
중복청약 주의
당첨자 발표일이 같은 주택에 대해 한 사람은 한 건만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동일 주택에 한해 특별공급 1건과 일반공급 1건 신청은 가능하지만, 특별공급에서 당첨되면 일반공급 당첨자 선정에서는 제외됩니다. 특별공급끼리의 중복, 일반공급끼리의 중복은 무효 처리될 수 있으므로 단순 실수도 치명적입니다.
해외체류 이력도 변수
해당지역 우선공급이나 거주 요건 판단에서는 출입국 기록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상 주소만 서울에 있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계속 거주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 해외체류 이력이 있는 경우 우선공급 자격이 흔들릴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부적격으로 이어지는 대표 사례
| 항목 | 주의 내용 |
|---|---|
| 거주기간 | 서울 2년 이상 계속 거주로 착각했지만 실제 기준일 충족이 안 되는 경우 |
| 무주택 판정 | 세대원 중 분양권, 입주권, 주택 보유 이력이 확인되는 경우 |
| 중복신청 | 발표일이 같은 다른 단지와 중복 접수하는 경우 |
| 가점 계산 |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통장가입기간을 잘못 산정한 경우 |
| 특례 적용 | 본인 상황과 맞지 않는 특례를 선택한 경우 |
| 통장요건 | 예치금 부족 또는 가입기간 부족 상태에서 신청한 경우 |
| 세대구성 입력 | 배우자, 직계존속, 분리세대 여부를 잘못 기재한 경우 |
당첨은 시작일 뿐입니다. 이후 서류접수와 전산조회에서 내용이 다르면 계약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정 기간 입주자 선정 제한까지 받을 수 있어, 단순한 실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입력 전 확인이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당첨 이후 바로 유통 가능한 구조가 아닙니다.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되고, 거주의무기간도 2년입니다. 실거주가 가능한지, 자금 계획이 입주 시점까지 이어지는지, 이후 보유 전략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단기간 시세 차익만 바라보고 접근하기에는 제약이 분명합니다.
상품성 생활권 커뮤니티 정리
제공된 이미지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난 키워드는 교통, 교육, 생활, 그리고 주거 편의입니다. 교통 측면에서는 반포역과 잠원역, 고속터미널역의 접근성이 강조됩니다. 도로망 역시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연결성을 내세워 강남권 이동 편의를 부각합니다.
교육 환경은 원촌초와 경원중, 반포 일대 학원가, 국립중앙도서관 같은 외부 인프라와 함께 단지 내부의 북라운지, 독서실, 워크라운지 구성까지 묶어서 설명됩니다. 가족 단위 수요가 관심을 가질 만한 포인트가 충분합니다.
생활권 역시 눈에 띕니다. 신세계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한강공원, 대형 병원 접근성 등은 반포 일대의 전형적인 장점이지만, 이 단지는 여기에 하이엔드 커뮤니티 구성을 더해 체류 경험 자체를 브랜드 이미지로 연결하려는 인상이 강합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운동시설 | 필라테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탁구장 |
| 학습과 업무 | 북라운지, 독서실, 워크라운지, 미디어라운지 |
| 휴식과 일상 | 테라피 라운지, 로비, 코인세탁실, 스마트팜 |
| 공동시설 | 어린이집, 경로당, 주민회의실, 게스트하우스 |
| 스마트 기능 | 원격 홈제어, 출입관리, 보안 시스템, 이상행동 감지, 에너지 관리 |
물론 커뮤니티가 많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모든 가치가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만족도는 운영 방식, 관리비 수준, 입주 이후 사용 빈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단지가 생활 인프라와 주거 편의 요소를 묶어 하나의 주거 경험으로 보여주려 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티에르 반포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원칙적으로 청약홈에서 진행됩니다.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모두 인터넷 접수가 기본이며, 일부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예외적인 현장 또는 은행 창구 접수가 가능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면 모두 해당지역으로 볼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에서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만 해당지역 우선공급 대상입니다. 서울 거주자라도 2년 미만이면 기타지역으로 분류됩니다.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가요
사업주체가 중도금 대출을 알선하지 않는 구조이므로, 중도금은 계약자가 직접 조달해야 합니다. 이 점은 실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은 선택인가요
아닙니다. 후분양 구조상 이미 확장형과 일부 품목 적용 기준으로 시공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포함 계약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장 많은 물량이 배정된 타입은 무엇인가요
59B가 35세대로 가장 많습니다. 반면 97㎡ 이상은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강합니다.
당첨 후 바로 거래할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전매제한 3년과 거주의무기간 2년이 적용되므로, 단기 처분을 전제로 접근하기엔 제약이 큽니다.
최종 판단 포인트
오티에르 반포는 단순히 반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는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단지입니다. 입지의 상징성, 브랜드 주거 이미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후분양이라는 특수성, 높은 자금 부담, 강한 규제가 동시에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은 쉽게 생기지만, 실제 도전은 아무나 하기 어렵습니다.
판단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격이 명확한가. 둘째, 자금 조달이 실제로 가능한가. 셋째, 당첨 이후 거주의무와 보유 전략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세 가지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근하면 기대보다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 2년 이상 거주, 무주택 또는 본인에게 유리한 공급유형 충족, 청약통장 요건 충족, 중도금과 잔금 대응 가능성까지 갖춘 실수요자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공급 세대수는 많지 않지만, 반포 생활권이라는 상징성과 상품성이 만나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을 이유는 분명합니다.
거주기간 확인, 세대원 주택 보유 이력 확인, 통장 가입기간과 예치금 확인, 중복신청 여부 확인, 해외체류 이력 점검, 계약금과 중도금 마련 가능 여부, 옵션 포함 총액 계산까지 끝냈다면 비로소 본격 검토 단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본문 내 일정과 금액, 유형별 세대수는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고문과 본인 조건을 다시 맞춰 확인해 주세요.

'NEWS > 부동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청약 총정리 분양가 일정 자격조건 특별공급 일반공급 완벽정리 (0) | 2026.04.06 |
|---|---|
| 이촌 르엘 청약 총정리 분양가 자격조건 일정까지 한눈에 (0) | 2026.04.03 |
| 대방역 여의도 더로드캐슬 2차 무순위 청약 정리 (0) | 2026.04.03 |
| 대방역 여의도 더로드캐슬 청약 정리 분양가 자격 일정 제한사항 총정리 (0) | 2026.03.23 |
| 화곡더리브스카이 임의공급 청약 정리 분양가 일정 자격 제한사항 총정리 (0) | 2026.03.19 |
| 더샵 프리엘라 청약 완전 분석 문래동 분양가 시세 비교 (0) | 2026.03.17 |
| 청계백상엘리츠 임의공급 청약 정리 (0) | 2026.03.16 |
| 에스아이팰리스 강동센텀2 무순위 청약 총정리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