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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10차 무순위 청약 정리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위치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위치

서울 구로구 잔여세대 공고 핵심정리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10차 무순위 청약 정리

이번 공고는 무순위라는 말만 보고 접근하면 오히려 손해 보기 쉬운 유형입니다. 서울 공급이라는 점만 눈에 들어올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자격 요건과 중복청약 규칙, 거주의무, 당첨 뒤 불이익, 계약 후 자금 집행 속도까지 함께 따져야 합니다. 더구나 이미 사용승인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끝난 상태라 단순히 당첨 가능성만 볼 것이 아니라, 내가 계약과 입주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인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핵심

이번 공급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리로 1165에 들어서는 잔여세대 무순위 사후 공고입니다. 공고일은 2026년 4월 14일, 접수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당첨자 발표는 4월 27일, 계약은 4월 30일입니다. 공급 물량은 84A 13세대와 84B 6세대, 총 19세대입니다. 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며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지만, 외국인은 불가하고 장기 해외체류 기준도 엄격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공고를 먼저 읽는 방법

이 단지는 처음 분양되는 신규 공고가 아닙니다.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은 2022년 8월 19일이고, 이번 모집은 1순위와 2순위 청약 이후 남은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다시 공급하는 사후 무순위 공고입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잔여세대 모집처럼 보이지만, 실제 판단은 신규 분양보다 더 꼼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첨되면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되고, 향후 청약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입주시점입니다. 일반적인 선분양 아파트처럼 몇 년 뒤 입주하는 구조가 아니라, 이미 사용승인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공고문에는 2026년 4월 30일부터 입주 가능하다고 되어 있고,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잔금 납부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한 구조로 안내됩니다. 다시 말해 이번 공고는 당첨 이후 자금 준비 속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공고문 첫 장에는 규제지역, 재당첨 제한 10년, 거주의무 2년, 분양가상한제 미적용이라는 틀이 먼저 제시되어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서울 무순위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규제지역 공급이라는 점이 모든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따라서 이번 공고를 읽을 때는 서울 공급, 84타입, 천왕역 생활권이라는 장점만 보기보다 내가 무주택세대구성원에 정확히 해당하는지, 중복청약에 걸리지 않는지, 거주의무를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핵심 정보와 일정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단지명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10차
공급위치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리로 1165
공급규모 지하 4층, 지상 26층, 4개동, 총 440세대 중 잔여 19세대
공급유형 민영 아파트 무순위 사후
주택관리번호 2026910088
모집공고일 2026년 4월 14일
청약접수 2026년 4월 21일 ~ 2026년 4월 22일
당첨자 발표 2026년 4월 27일
서류접수 2026년 4월 28일 ~ 2026년 4월 29일
계약체결 2026년 4월 30일
입주가능일 2026년 4월 30일부터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제한 최초 당첨자발표일 기준 3년 적용 후 현재 도과
거주의무 2년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일정은 길지 않습니다. 접수는 이틀, 서류접수도 이틀, 계약은 하루입니다. 더구나 현장접수가 아니라 청약홈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기 때문에, 접수일에 인증서 문제나 본인확인 오류가 발생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청약 취소도 같은 날 오후 5시 30분까지만 가능합니다. 마감 시간이 지나면 수정도, 취소도 할 수 없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청약홈에서 조회해야 합니다. 문자 안내는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고 수신 동의를 한 사람에게 제공될 수 있지만, 문자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최종 확인 책임은 청약자에게 있습니다. 공고문은 문자에 링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어,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는 별도로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청 경로

청약홈 접속 → 인증서 로그인 → 청약신청 → 아파트 무순위 → 주택명 및 주택형 선택 → 유의사항 확인 → 전자서명

인증 방식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만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민간 간편인증만 믿고 있다가 접수 막판에 막히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급 세대와 타입별 가격

이번 공급 물량은 총 19세대입니다. 84A가 13세대, 84B가 6세대입니다. 상단 요약만 보면 84A 13세대만 눈에 들어올 수 있는데, 실제 공고문 본문 기준으로는 84B 물량도 포함돼 있습니다. 따라서 타입과 잔여 동호수를 함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타입 세대수 잔여 동호수
84A 13세대 101동 204호, 502호, 804호, 1004호, 1202호, 1502호, 2002호 / 102동 302호, 304호, 802호, 1004호, 1604호, 1802호
84B 6세대 103동 202호, 903호 / 104동 303호, 602호, 802호, 903호

가격은 층과 개방형 발코니 여부에 따라 나뉩니다. 가장 낮은 총분양가는 84A 2층 10억5100만원, 가장 높은 총분양가는 84A 일부 개방형 발코니 세대 10억8700만원입니다. 84B는 10억6100만원부터 10억86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금액이 최종 부담액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별도이며,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도 따로 잡아야 합니다.

타입 층 구분 해당세대수 총분양가 계약금 1차 5퍼센트 계약금 2차 5퍼센트 잔금 90퍼센트
84A 12층, 14층, 16층, 18층, 20층 4 10억8400만원 5420만원 5420만원 9억7560만원
84A 11층, 13층, 15층, 17층, 19층 개방형발코니 1 10억8700만원 5435만원 5435만원 9억7830만원
84A 6층, 8층, 10층 4 10억7300만원 5365만원 5365만원 9억6570만원
84A 5층, 7층, 9층 개방형발코니 1 10억7600만원 5380만원 5380만원 9억6840만원
84A 3층 개방형발코니 2 10억6500만원 5325만원 5325만원 9억5850만원
84A 2층 1 10억5100만원 5255만원 5255만원 9억4590만원
84B 6층, 8층, 10층 2 10억8300만원 5415만원 5415만원 9억7470만원
84B 5층, 7층, 9층 개방형발코니 2 10억8600만원 5430만원 5430만원 9억7740만원
84B 3층 개방형발코니 1 10억7500만원 5375만원 5375만원 9억6750만원
84B 2층 1 10억6100만원 5305만원 5305만원 9억5490만원

납부 방식도 체크해야 합니다. 계약금은 두 번에 걸쳐 5퍼센트씩 납부하고, 잔금 90퍼센트는 계약 후 3개월 이내 납부 구조입니다. 이 단지는 이미 보존등기가 끝난 주택이기 때문에, 당첨 후 자금이 느리게 들어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결국 이번 공고는 청약 가능 여부보다 자금 계획이 실현 가능한지가 더 중요한 공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천왕역 모아엘가 84 A 평형정보
천왕역 모아엘가 84 A 평형정보
천왕역 모아엘가 84 B 평형정보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이번 무순위 청약의 기본 자격은 명확합니다. 모집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합니다. 수도권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를 말합니다. 서울 거주자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수도권 거주자 전체가 대상입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접수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에서 오해가 생깁니다. 통장이 필요 없다고 해서 조건이 약한 공고가 아닙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 세대 구성, 기존 당첨 이력, 재당첨 제한, 장기 해외체류 여부 같은 더 중요한 기준들이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은 이번 공고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외국인이 주민등록법상 세대원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무주택세대구성원 자격을 필요로 하는 무순위 청약이 불가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세대원이나 외국 국적 상태를 전제로 한 신청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구분 내용
기본 대상 공고일 현재 수도권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
외국인 신청 불가
입주자 선정 한국부동산원 프로그램에 의한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
예비입주자 공급세대수의 900퍼센트까지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는 말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신청자 본인만 집이 없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세대 범위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보유 주택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 배우자의 직계비속 등이 세대 범위에 포함될 수 있고, 주민등록표 등재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명의로만 집이 없다고 안심하기보다 세대 전체를 기준으로 다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걸러야 하는 제한사항

이번 공고는 신청 가능한 사람을 찾는 것보다, 신청하면 안 되는 사람을 먼저 걸러내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무순위 청약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자격이 애매한데도 넣어보는 것입니다. 공고문은 아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없다고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1. 같은 주택에 이미 당첨되어 계약을 체결한 사람
  2. 예비입주자 중 추가입주자로 선정된 사람
  3. 같은 주택에 당첨되었으나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람
  4. 부적격 당첨자로서 제한기간 중인 사람
  5. 공급질서교란자로서 제한기간 중인 사람
  6. 과거 재당첨 제한 대상 주택에 당첨되어 현재 제한기간 중인 사람과 그 세대원

여기에 장기 해외체류도 중요한 제한 요소입니다. 공고문은 출입국사실증명서를 사업주체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해외체류기간이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하면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아 청약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단순한 여행이나 출장처럼 90일 이내의 단기 체류는 국내 거주로 간주될 수 있지만, 장기간 체류 이력이 있으면 접수 전에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입국 후 7일 내 같은 국가로 재출국한 경우에는 계속 해외에 체류한 것으로 본다는 문구도 있어, 형식적인 입국 기록만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공고문은 또 하나의 실무 포인트를 적어 둡니다. 청약홈 콜센터 상담은 참고용일 뿐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자격을 잘못 이해하고 신청해 생기는 불이익은 청약자 본인 책임입니다. 즉, 상담센터에서 괜찮다고 들었다고 해도 실제로 부적격이 되면 구제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공고를 연습용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무주택 판정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예외

집이 한 채라도 있으면 무조건 유주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공고문에는 예외적으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경우가 꽤 자세하게 들어 있습니다. 다만 예외가 있다는 사실과 내가 자동으로 예외에 해당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래 조항은 실제로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라 한 번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1. 상속으로 주택의 공유지분을 취득했더라도 부적격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 그 지분을 처분한 경우
  2. 도시지역이 아닌 지역 또는 면 단위 행정구역에 있는 일정 단독주택을 보유하다가 다른 주택건설지역으로 이주한 경우
  3.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85제곱미터 이하 단독주택, 등록기준지 단독주택 등 일정 조건의 예외 주택
  4. 개인주택사업자가 분양을 목적으로 건설한 주택을 분양 완료했거나 3개월 이내 처분한 경우
  5. 사업자등록한 개인사업자가 근로자 숙소용으로 소유한 주택 등 정책 목적의 예외 주택
  6. 세대가 전용 20제곱미터 이하 주택 또는 분양권 등을 1호만 보유한 경우
  7. 만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소유한 주택 또는 분양권 등의 경우
  8. 공부상 주택이지만 폐가이거나 멸실되었거나 실제 다른 용도로 사용 중인 경우로서 정리 요건을 충족한 경우
  9. 무허가건물이라도 당시 법령상 적법 건물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10. 수도권 기준 일정 면적과 가격 이하의 소형 저가주택 1호만 보유한 경우
  11. 선착순 공급으로 남은 주택을 공급받아 분양권을 소유한 경우 가운데 일정 예외에 해당하는 경우
  12. 임차보증금 반환 문제로 경매나 공매를 통해 취득한 임차주택 또는 2024년 중 일정 요건 아래 생애 최초로 취득한 소형 임차주택

가격 기준도 놓치기 쉽습니다. 수도권 기준으로 아파트는 전용 60제곱미터 이하이면서 가격 1억6000만원 이하,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85제곱미터 이하이면서 가격 5억원 이하인 경우에 한해 일부 예외가 가능합니다. 여기서도 핵심은 한 채만 보유한 경우라는 점입니다.

이 예외 조항들은 유주택처럼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무주택 판정이 가능할 수 있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서류와 사실관계를 정확히 맞춰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애매하다면 공고문과 본인 상황을 대입해 다시 검토한 뒤 움직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당첨 뒤 생기는 제한과 중복청약 규칙

이번 공고에서 가장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문장은 당첨되면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된다는 대목입니다. 이 한 줄 때문에 이번 청약은 가볍게 넣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계약을 포기하더라도 당첨 이력은 남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됩니다.

재당첨 제한은 10년입니다. 공고문은 투기과열지구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재당첨 제한을 10년으로 안내합니다. 여기에 더해 당첨자 및 그 세대에 속한 사람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5년 동안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에서 공급하는 주택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제한됩니다. 현재 한 번의 선택이 향후 청약 전략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중복청약 제한도 강합니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은 모든 주택에 대해 1인 1건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건 이상 신청하면 모두 무효 또는 부적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세대 내 중복당첨 역시 조심해야 합니다. 규제지역 내 같은 발표일 주택에 대해 1세대 2명 이상 당첨되면 원칙적으로 모두 부적격 처리됩니다.

상황 처리 방식
당첨자 발표일이 다른 주택에 각각 당첨 발표일이 빠른 당첨건은 유효, 늦은 당첨건은 부적격 처리
같은 발표일 주택에 부부가 중복당첨 접수일시가 빠른 당첨건 유효, 늦은 당첨건 무효
같은 발표일 주택에 부부 외 세대원이 중복당첨 모두 부적격 처리
1인이 2건 이상 중복청약 모두 무효 또는 부적격 처리 가능

민간 사전청약 당첨자와 세대원도 주의해야 합니다. 규정상 사전당첨자 지위를 유지한 상태에서 다른 주택에 청약할 수는 있지만, 다른 아파트나 규제지역 무순위 등에 당첨되면 기존 사전당첨자 지위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다른 청약을 진행 중인 사람이라면 이번 신청이 기존 지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따져야 합니다.

또한 위장전입, 불법 전매 제한 위반 등 부정한 방법으로 당첨된 경우에는 계약 체결 이후에도 해약 조치될 수 있으며, 법령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적격 통보를 받고 정해진 기간 안에 소명하지 못하면 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계약 절차, 필요서류, 납부계좌, 발코니 확장비

당첨자 계약은 2026년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계약 장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362, 단지 내 상가 217호 분양사무실입니다. 7호선 천왕역 2번 출구 인근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예비입주자는 2026년 5월 6일 14시까지 입장 완료 후 예비순번 순서대로 동호를 배정받고, 배정 직후 계약을 진행하게 됩니다. 다만 실제 계약 현황에 따라 예비입주자 선정이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구분 내용
계약일 2026년 4월 30일
계약시간 오전 10시 ~ 오후 4시
계약장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362, 단지 내 상가 217호
예비입주자 동호 배정 2026년 5월 6일 14시까지 입장 완료 후 순번별 배정
현금 수납 불가, 계좌이체 준비 필요
분양문의 02-6951-1232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을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본적으로 신분증, 인감도장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인감증명서 또는 서명사실확인서, 주민등록표등본, 부동산 실거래 신고서,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계약금 입금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대리계약의 경우에는 계약자 인감도장, 계약자 인감증명서,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이 추가됩니다.

분류 구비 서류
공통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또는 서명사실확인서, 주민등록표등본, 부동산 실거래 신고서,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계약금 입금 영수증
대리계약 추가 계약자 인감도장, 계약자 인감증명서,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계약금 현장수납은 불가하므로 당일 즉시 이체가 가능해야 합니다. 은행 1일 이체 한도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양대금 납부계좌는 경남은행 207-0223-1438-05, 예금주는 코리아신탁 주식회사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실제 납부 직전에는 분양사무실에서 계좌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통장입금 또는 계좌이체 시에는 동호수와 계약자 성명을 정확히 기재해야 하며, 지정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발코니 확장비는 별도입니다. 84A와 84B 모두 1320만원이며, 계약 시 100만원, 입주시 1220만원 납부 구조입니다. 공고문은 발코니 확장이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됐다고 적고 있어, 실별 또는 위치별 선택형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또한 발코니 확장부는 결로가 생길 수 있고, 확장되지 않은 발코니는 단열공간이 아니라는 안내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하자 분쟁과도 연결될 수 있어 비용뿐 아니라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이후에는 부동산거래 신고와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신고 의무도 따라옵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신고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서류를 제때 준비하지 않으면 과태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공고는 청약만 성공하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당첨 뒤 이어지는 행정 절차까지 모두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첨부 이미지로 본 입지와 생활환경

공고문은 사실 중심 문서이고, 첨부 이미지는 이 단지가 어떤 생활 장점을 강조하는지 보여주는 자료에 가깝습니다. 이미지를 종합하면 첫 번째 키워드는 교통입니다. 7호선 천왕역 초역세권, 천왕역 도보권, 서울 중심부로 이어지는 접근성,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서울 외곽 방향 이동, 광역교통 확장 기대감이 반복적으로 드러납니다. 이미지에는 GTX-B 예정, 대곡소사선, 교통 인프라 확장에 대한 문구도 함께 제시돼 있어 서남권 생활 반경을 넓혀 보는 수요층을 겨냥한 구성이 읽힙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생활 편의입니다. 이미지에는 이마트, 롯데시네마, 인근 상업시설, 도보 생활권, 학교 접근성이 함께 강조됩니다. 단지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이미 형성돼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서울에서 실거주를 고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교통만큼 중요한 것이 일상 동선인데, 이 단지는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교육과 자연환경입니다. 이미지에는 오류남초 병설유치원, 오남중, 세종과학고, 서울공연예술고 같은 교육 인프라가 언급돼 있고, 동시에 푸른수목원, 안양천, 천왕산, 개웅산 등 녹지 요소도 함께 제시됩니다. 즉 도심 안에서 생활 편의와 녹지 접근성을 같이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구성입니다. 실제 실거주에서는 대형 개발 호재보다 이런 생활형 요소가 체감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번째는 단지 내부 커뮤니티입니다. 첨부 이미지에는 북카페, 키즈룸, GX룸, 피트니스실, 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전자정보실, 자유열람실, 다목적실, 휴게실 같은 공간들이 표시돼 있습니다. 또 조경 이미지에서는 어린이 놀이터, 유아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단지 내 상가가 강조됩니다. 이 구성은 단순히 집 한 채를 사는 느낌보다 생활 전체를 묶어서 설계한 단지를 지향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는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런 이미지 자료는 어디까지나 홍보 성격이 강하고, 실제 시공 및 인허가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통과 생활환경은 입지 판단 자료로 참고하고, 최종 계약 판단은 공고문과 계약서류를 기준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수요 관점에서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이번 공고는 분명히 맞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피하는 편이 나은 사람도 있습니다. 먼저 관심을 가질 만한 쪽은 서울에서 바로 입주 가능한 84타입을 찾는 실수요자입니다. 수도권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고,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서울 공급을 검토하고 싶으며, 당첨 뒤 단기간 안에 자금 계획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반대로 자금 계획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거나, 무주택 판정이 애매하거나, 세대 구성상 변수가 있는 경우, 최근 당첨 이력이 있거나 재당첨 제한이 의심되는 경우, 장기 해외체류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이 공고는 분위기 확인용으로 넣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실제 계약과 입주를 염두에 둔 사람에게 더 적합합니다.

특히 거주의무와 실거주 관련 문구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문은 전매제한 3년이 현재 도과했다고 적고 있지만, 동시에 거주의무기간 2년을 명시하고 있고, 최초 입주가능일 2025년 7월 31일 기준 3년 내 입주하여 2년간 거주해야 한다는 설명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0월 15일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실거주 2년 적용 문구까지 적혀 있어, 단순히 전매제한만 보고 접근하면 판단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실거주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체크포인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번 무순위 사후 공고는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장이 필요 없다는 뜻이지, 자격 심사가 느슨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과 각종 제한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서울 거주자만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공고일 현재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대상입니다.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외국인은 주민등록법상 세대원 구조에서 인정되지 않아 이번 무순위 청약 신청이 불가합니다.

청약은 어디서 하나요?

청약홈에서만 가능합니다. 현장접수는 불가하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간편인증만 있어도 접수할 수 있나요?

접수 당일 혼선을 피하려면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를 미리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평소 쓰는 간편인증만 믿고 있다가 막히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첨되면 계약을 안 해도 괜찮나요?

아니요. 당첨되면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됩니다.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고, 향후 청약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매제한은 끝난 상태인가요?

공고문상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로부터 3년 적용되어 현재 도과한 상태로 안내됩니다. 다만 거주의무와 실거주 관련 문구가 함께 있으므로, 전매만 따로 떼어 판단하면 안 됩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가요?

공고문 기준으로 2026년 4월 30일부터 입주 가능하며, 사용승인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완료된 주택이라 잔금 납부 시 바로 입주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발코니 확장비는 분양가에 포함되나요?

아니요. 분양가와 별도입니다. 84A와 84B 모두 1320만원이며, 계약 시 100만원, 입주 시 1220만원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예비입주자도 많이 뽑나요?

네. 공급세대수의 900퍼센트까지 예비입주자를 선정합니다. 다만 실제 계약 현황에 따라 예비입주자 진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 해외체류 이력이 있으면 무조건 안 되나요?

반드시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공고문은 출입국사실증명서와 90일 초과 해외체류 기준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해외체류 이력이 있다면 신청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 판정이 애매한데 신청해도 되나요?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공고문에는 예외 조항이 많지만, 결국 판단은 서류와 사실관계로 이루어집니다. 세대 구성과 보유 이력, 예외 조항 해당 여부를 먼저 정리한 뒤 움직이는 것이 맞습니다.

최종 정리

이번 공고는 서울 공급이라는 점만으로도 주목받기 쉽지만, 실제로는 자격과 제한을 가장 꼼꼼하게 봐야 하는 유형입니다. 공급 자체는 분명 매력적입니다. 84타입 중심, 천왕역 생활권, 이미 가시화된 단지, 생활과 교통을 함께 보는 입지, 즉시 입주 가능성까지 실수요자에게 눈에 들어올 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보고 넣기에는 부담도 큽니다. 재당첨 제한 10년, 당첨 후 1순위 제한, 중복청약 규칙, 거주의무, 장기 해외체류 기준, 무주택 판정, 당첨 시 향후 청약에서 주택 소유로 간주되는 점까지 모두 현실적인 변수입니다. 특히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된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 공고는 서울 무순위 가운데서도 조건을 대충 보고 접근하면 안 되는 공고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격이 정확히 맞고, 세대 구성과 자금 계획이 정리되어 있으며, 실거주까지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건 화려한 기대보다 냉정한 점검입니다. 내가 진짜 계약까지 갈 사람인지, 그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다면 그때 청약 버튼을 누르는 편이 맞습니다.

문의가 필요한 경우

분양사무실 위치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362, 단지 내 상가 217호이며 안내 번호는 02-6951-1232입니다.

세부 조건은 실제 계약 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무주택 판정, 해외체류 이력, 중복청약 가능성, 자금 계획은 신청 직전에 다시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천왕역 모아엘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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